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구도·샷 Composition
카메라가 피사체를 얼마나 가깝게, 어느 높이에서 잡는가.
○조건부
기본 사다리 고정: 소재 "a wolf beast"(프레이밍 단어 없음), seed 4242, 회색 배경. 독립변수: 샷 종류.





| ID | 구절 | 등급 | 실제 결과 | 대신 이렇게 |
|---|---|---|---|---|
| 02-01 | extreme close-up of the face | ○ | 머리 전체+가슴 상단까지 보임. "extreme"이 약함. 눈·코 크롭 수준은 아님 | |
| 02-02 | close-up portrait shot | ◎ | 머리+목+가슴. 전형적 포트레이트 | |
| 02-03 | medium shot, waist up | ◎ | 머리~앞다리 중간에서 잘림. 사족동물에도 "waist up"이 통함 | |
| 02-04 | full body shot | ◎ | 네 발·꼬리까지 전신, 여백 적당 | |
| 02-05 | wide shot, low angle | △ | 전신은 나오나 주변 공간이 넓지 않고 카메라 높이도 눈높이 수준. 두 단어 모두 약함 | wide shot, small figure in a vast landscape / from below, looking up at |
관찰
- 1차 실패 원인 확정: 프롬프트에 "full body, centered"가 있으면 Krea는 그걸 우선해 모든 샷을 전신으로 만든다. 구도 단어는 프롬프트에 하나만 둔다.
- 순서 무관: 구도 단어를 소재 앞에 두어도 정상 작동.
- extreme close-up → 더 밀착하려면
macro shot of the eye and muzzle같이 부위를 명시해야 함. - wide shot / low angle 은 배경이 plain 이면 판단 근거가 없어 약해짐. 원경은 환경 단어와 함께 써야 함(예:
wide shot, small figure in a vast landscape). 로우앵글은from below, looking up at으로 재시도 필요. - 소재 자체는 5장 모두 동일 개체(회색 늑대, 사족)로 유지 → seed 고정이 잘 먹힘.